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뼈 화석이 공개됐다.
이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는 몸무게가 70톤에 키는 5.2m(17피트), 길이는 37.2m(122피트)에 달한다.
이 공룡 화석은 지난 2014년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사막에서 발견됐으며 약 100만년 전 후기 백악기에 살던 초식공룡 티타노사우루스의 새로운 종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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