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화제…당첨금 받으러 가는 길에 한번 더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화제…당첨금 받으러 가는 길에 한번 더

입력 2013-06-20 00:00
수정 2013-06-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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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 허핑턴포스트
하루에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 허핑턴포스트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가 화제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하루에 복권 2번 당첨된 남자에 대해 보도했다.

주인공은 워싱턴 주 푸얄럽에 사는 캐리 콜링스(61)로 하루에 2번이나 복권에 당첨돼 25만 달러(약 2억920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콜링스는 최근 긁는 복권으로 5만 5555달러에 당첨된 데 이어 복권 수령금을 받기 위해 가던 중 구입했던 복권으로 20만 달러의 당첨금을 추가로 받게 됐다.

콜링스는 “우선 당첨금으로 빚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면서 “그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기적이다”,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될 사람은 된다더니”,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만약 그날 당첨금 수령 안 했으면 못 받는 건데 운이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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