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국민 69%, 韓관계개선 서두를 필요 없어”

[속보] “日국민 69%, 韓관계개선 서두를 필요 없어”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입력 2019-10-28 08:38
수정 2019-10-28 09: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지난 25~27일 전국의 18세 이상 일본 국민 1029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진행해 28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양보하는 상황일 경우 관계 개선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응답자 비율이 69%였다. 반면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일본이 양보하는 것도 불가피하다는 답변은 19%에 그쳤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