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중앙역에서 폭발물이 터진 가운데 무장 군인이 경계를 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이번 폭발로 인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피해도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한 목격자는 용의자가 폭발을 일으키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Allahu Akbar·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친 뒤 트롤리를 폭파했다고 말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