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AFP 연합뉴스
유럽 북부에 폭풍 강타… 최소 6명 사망
눈보라를 동반한 폭풍이 6일 영국을 시작으로 북유럽과 독일·폴란드 등 북부를 강타, 최소 6명이 사망한 가운데 독일 함부르크 엘베강의 범람으로 시내가 물에 잠기자 시민들이 어시장 인근 벤치 위로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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