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성 신화 연합뉴스
中 폭우에 220m 제방 붕괴… 5700명 긴급 대피
7일 중국 후난성 웨양시 화룽현 둥팅후 제방이 폭우로 붕괴되면서 인근 농경지와 주택이 흙탕물에 전부 잠겨 있다. 지난달 16일부터 내린 강수량은 이 기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220m에 달하는 제방을 무너뜨려 57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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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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