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유골함조차 못 챙겨” 인권단체와 통화 내내 눈물
AFP 연합뉴스
류샤(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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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류샤를 홍콩에 초청했다면서 “‘그들’이 그녀가 미국이나 독일을 못 가게 하고 있지만 홍콩은 중국의 일부분이고 이미 3억명의 중국인이 홍콩을 다녀간 만큼 류샤를 홍콩조차 못 가게 할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2017-09-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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