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목성 북극을 수놓은 오로라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근적외선 카메라로 포착한 목성 북극을 수놓은 오로라 모습. 2023년 12월 25일 촬영된 것으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2일(현지시간)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공개했다. 목성 오로라도 지구 오로라처럼 태양풍을 통해 날아온 입자가 대기와 부딪칠 때 생긴다. 다만 지구 오로라보다 수백배 더 밝게 빛난다는 사실이 이번 연구에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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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근적외선 카메라로 포착한 목성 북극을 수놓은 오로라 모습. 2023년 12월 25일 촬영된 것으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2일(현지시간)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공개했다. 목성 오로라도 지구 오로라처럼 태양풍을 통해 날아온 입자가 대기와 부딪칠 때 생긴다. 다만 지구 오로라보다 수백배 더 밝게 빛난다는 사실이 이번 연구에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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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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