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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라파를 이스라엘이 폭격한 뒤 한 여성이 다른 이를 껴안고 위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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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라파를 이스라엘이 폭격한 뒤 한 여성이 다른 이를 껴안고 위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보건부가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지난 7일 이후 최소 4137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지고 1만 30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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