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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속 키스
태풍 ‘하토’가 23일 홍콩에 내습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그런데 한 커플이 빅토리아 항구에서 태풍에 아랑곳없이 키스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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