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오후 스위스 취리히 시내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3명이 다쳤다고 스위스 공영방송 SRF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취리히 경찰은 시내 중심가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고만 밝힌 뒤 사건 현장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범인은 총을 쏜 뒤 시내 전철역 방향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의 국적과 외부 테러 단체와 관련 여부를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취리히 경찰은 시내 중심가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고만 밝힌 뒤 사건 현장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범인은 총을 쏜 뒤 시내 전철역 방향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의 국적과 외부 테러 단체와 관련 여부를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