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S로부터 마을 탈환...귀향하는 라마디 북부 주민들

[포토]IS로부터 마을 탈환...귀향하는 라마디 북부 주민들

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입력 2016-06-28 18:01
수정 2016-06-28 18: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만행을 피하기 위해 고향을 등졌던 이라크 라마디 북부 지역의 여성과 아이들이 귀향길에 올라 27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 떨어진 라마디의 정부군 기지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만행을 피하기 위해 고향을 등졌던 이라크 라마디 북부 지역의 여성과 아이들이 귀향길에 올라 27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 떨어진 라마디의 정부군 기지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만행을 피하기 위해 고향을 등졌던 이라크 라마디 북부 지역의 여성과 아이들이 귀향길에 올라 27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 떨어진 라마디의 정부군 기지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