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병원 주변에서 22일 발생한 자살 차량 폭탄 공격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66명이 부상했다.
사망자 중에는 미국인 계약자 1명도 포함돼 있다.
아프간의 한 보안 소식통은 “외국인 탑승 차량을 겨냥한 폭탄 공격”이라며 “민간인 사상자도 다수 발생했다”고 말했다.
아프간군은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망자 중에는 미국인 계약자 1명도 포함돼 있다.
아프간의 한 보안 소식통은 “외국인 탑승 차량을 겨냥한 폭탄 공격”이라며 “민간인 사상자도 다수 발생했다”고 말했다.
아프간군은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