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짱’ 여군 여기에 다 모였다…중국 여군 의장대 최초 공개

[포토] ‘얼짱’ 여군 여기에 다 모였다…중국 여군 의장대 최초 공개

입력 2014-05-15 00:00
수정 2014-05-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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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군의장대 첫 등장…전원 173cm 이상
중국 여군의장대 첫 등장…전원 173cm 이상 중국의 여군 의장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13일 중국을 방문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서 여군 의장대를 사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일제히 소개했다. 전체 여성의장분대원은 30명으로 키가 모두 173㎝ 이상이며 90%가 대졸 출신이라고 중국언론들은 전했다.
해방군보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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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군의장대 첫 등장…전원 173cm 이상
중국 여군의장대 첫 등장…전원 173cm 이상 중국의 여군 의장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13일 중국을 방문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서 여군 의장대를 사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일제히 소개했다. 전체 여성의장분대원은 30명으로 키가 모두 173㎝ 이상이며 90%가 대졸 출신이라고 중국언론들은 전했다.
해방군보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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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군의장대 첫 등장…전원 173cm 이상
중국 여군의장대 첫 등장…전원 173cm 이상 중국의 여군 의장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13일 중국을 방문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서 여군 의장대를 사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일제히 소개했다. 전체 여성의장분대원은 30명으로 키가 모두 173㎝ 이상이며 90%가 대졸 출신이라고 중국언론들은 전했다.
해방군보사이트 캡처
중국의 여군 의장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13일 중국을 방문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서 여군 의장대를 사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일제히 소개했다. 전체 여성의장분대원은 30명으로 키가 모두 173㎝ 이상이며 90%가 대졸 출신이라고 중국언론들은 전했다.

해방군보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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