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시걸
그는 이날 KNXV-TV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출연한 신작 리얼리티 TV 시리즈 ‘스티븐 시걸-로맨:마리코파 카운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주(州)에서 가장 높은 공직에 도전해보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시걸은 ‘언더 씨즈’, ‘죽음의 표적’, ‘복수무정’ 등의 영화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배우다.
그는 신작 ‘스티븐 시걸-로맨:마리코파 카운티’에는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의 보안관 조 아파이오와 함께 출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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