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지친 팬더,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극강 귀여움’

먹다 지친 팬더,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극강 귀여움’

입력 2013-05-27 00:00
수정 2013-05-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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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지친 판다. / 온라인 커뮤니티
먹다 지친 판다. / 온라인 커뮤니티


먹다 지친 팬더 사진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먹다 지친 팬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동물원 우리 안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다섯 마리의 판다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마리의 판다 중 두 마리는 편히 눕거나 엎드려서 대나무를 손에 쥐고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고 나머지 판다들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식사를 마친 뒤 다리를 쭉 뻗은 채 벽에 기댄 판다의 모습이 세상에 부러울 것이 하나 없는 것처럼 여유롭게 보여 눈길을 끈다.

‘먹다 지친 팬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다 지친 팬더, 정말 부럽다”, “먹다 지친 팬더, 나도 저렇게 먹고 쉬어 봤으면…”, “먹다 지친 팬더, 귀여워 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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