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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 병사 1명이 가자지구에서 쏜 로켓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현지 군 대변인이 밝혔다.이스라엘군 대변인은 “병사 1명이 오늘 아침 에쉬콜에서 로켓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며 공격 지점이 이스라엘과 가자 국경 남부 인근이라고 확인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일주일 째 교전을 벌여오는 동안 이스라엘 병사가 숨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화통신은 IDF가 가자 국경 인근 군 기지에서 로켓 공격으로 인해 군인 1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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