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신임 주한대사에 장신썬(57) 외교부 판공청(본부) 주임(선임국장)을 내정하고 아그레망(주재국 동의)을 한국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그동안 중국은 한 직급 낮은 인사를 대사로 임명해 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03-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