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요
집회에 참석한 민중가수의 모자에 그간 그가 참가했던 집회의 배지가 가득하다. 모자 속 빼곡한 배지 개수만큼이나 아직 우리 주변에는 관심이 필요한 작은 목소리들이 많이 남아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9-07-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