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천원의 행복
지난 주말 광화문광장에서는 벼룩장터가 열렸습니다. 한 어린이 손님이 고사리손에 천 원짜리 한 장을 쥐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네요. 천 원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그 순수한 마음이 귀여우면서도 한편 그립습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10-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