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웨딩 셀카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예비 신랑·신부가 셀카로 웨딩 사진을 찍고 있다. 자유롭고 개성 있는 세대답게 자유분방한 포즈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있다. 행복을 기원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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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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