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서울 종로의 한 이면도로에서 상가 주인이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가린 채 얌체 주차를 시켜 두었네요. 법망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린 ´꼼수´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마음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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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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