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DB
50년대 누비던 전차, 출근 전쟁 똑같네
떠나는 전차를 타기 위해 양복 입은 신사가 체면도 마다 않고 달려가고 있다. 요즘은 역사박물관에서나 볼 법한 전차는 1960년 전까지만 해도 익숙한 대중교통 수단이었다. 1952년 미국의 무상 원조로 부산에서 운행된 전차는 이후 16년 동안 부산 시민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서울신문 DB
서울신문 DB
서울신문 DB
2016-04-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