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선정한 구조조정 추진 대상 대기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태양광업체 웅진에너지와 오성엘에스티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에너지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12.93% 하락한 1천1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오성엘에스티는 10.53% 하락한 1천105원에 거래됐다.
전날 금융감독원은 올해 구조조정 대상으로 건설·조선·해운 등 업종의 대기업 4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중 27개 업체는 워크아웃에 들어가고 웅진폴리실리콘 등 13개사는 D등급으로 선정돼 자체 회생하지 못하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된다.
연합뉴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에너지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12.93% 하락한 1천1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오성엘에스티는 10.53% 하락한 1천105원에 거래됐다.
전날 금융감독원은 올해 구조조정 대상으로 건설·조선·해운 등 업종의 대기업 4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중 27개 업체는 워크아웃에 들어가고 웅진폴리실리콘 등 13개사는 D등급으로 선정돼 자체 회생하지 못하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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