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최저임금 해법’ 머리 맞댄 노·정
이용섭(가운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27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최저임금위원회 위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양대노총은 일자리위원회에 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한 원청업체의 분담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세 자영업자 보호 건의안을 제출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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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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