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HMM ‘임금 7.9% 인상’ 극적 타결… 물류대란 막았다
HMM(옛 현대상선) 육상·해상노조 관계자들이 2일 사측과 올해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한 뒤 서울 중구 사무금융노조 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손을 맞잡고 있다. 노사는 임금 7.9% 인상, 격려·장려금 650% 지급에 합의했다. 왼쪽부터 전정근 해원(선원)노조 위원장, 김진만 육상(사무직)노조 위원장, 이재진 사무금융노조 위원장, 김두영 전국해운노조협의회 의장.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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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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