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72억에 61% 인수…매각대금 국가 귀속 대상 ‘촉각’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가 경영하던 출판사 시공사가 전자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에 매각된다. 매각 대금이 전 전 대통령의 추징금 미납에 따른 국고 귀속 대상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
인수합병(M&A)마다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회장은 이번 인수로 사업 포트폴리오에 출판을 추가하게 됐다. 그는 화장품, 바이오, 제약회사 등을 성공적으로 키우고 있다. 서울여대 도서관학과 출신인 박 회장에게 출판은 생소하지 않은 분야다. 바이오스마트는 지난해 매출액 804억원을 기록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8-05-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