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운틴 - 101 등산화
‘101 등산화’는 신발 밑창을 부틸고무(마찰력이 커 주로 타이어 원료로 사용)로 만들어 눈길이나 빗길에서 미끄러짐을 잘 잡아준다.
101 등산화는 남녀 공용으로 오렌지·그린, 그레이·그린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6만 98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상담센터(1899-189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콜마운틴 관계자는 “2003년에 설립된 콜마운틴은 15년간 등산화만 생산해온 기업으로 등산화 전문 제조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미끄럼 방지 밑창을 적용하고, 건강한 보행을 위해 메시 소재를 사용하는 등 안전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췄다”고 설명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1-3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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