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노사가 힘을 모아 최근 지진 피해가 난 경북 포항 지역에서 구호물품 하역 등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조가 회사에 먼저 제안해 이뤄졌다. ‘착한 노사문화’를 추진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월에도 노사가 함께 ‘1인 1후원 계좌’ 모집 캠페인을 펼쳐 3억 7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17-11-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