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업체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한다. KT는 그룹의 미래 핵심 사업인 5대 플랫폼 분야에 중소협력사 및 벤처·스타트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로 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의 하나로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KT는 8월까지 펀드를 조성해 9월부터 중소협력사에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7-07-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