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모바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방콜’과 제휴해 모바일 전용 부동산 대출상품인 ‘위비 방콜론’을 출시했다. 방콜을 통해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방을 구하면서 추가적으로 일부 자금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신청할 수 있다. 서울보증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하면 소득, 직업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1000만원으로 위비톡 이용 시 금리 우대 혜택이 있다.
2016-10-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