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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라벨 없는 생수’ 속속 등장
2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비닐 라벨이 붙지 않은 페트병에 담긴 생수가 진열돼 있다. 친환경 소비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자 유통업체들은 환경을 생각한 ‘무(無)라벨 생수’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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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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