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1인 가구 겨냥 밀봉 포장
육류 선물세트 ‘차요한우’
‘차요’(要)란 ‘작지만 요긴하다’는 뜻의 한자어로, ‘차요한우’ 선물세트에는 1등급 한우가 200g씩 나뉘어 포장돼 있다.
신라호텔은 “등심·안심·채끝 등 인기 좋고 활용도 높은 정육 부위를 선별해 소인 가구에 선물하기 알맞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상품을 완벽하게 밀봉하는 포장 기법을 활용해 외관 변형을 최소화하고 육류의 보존성을 높여 신선함을 그대로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신라호텔은 이 외에도 ‘정성한우 모둠’, ‘대관령 늘품’ 등 육류 선물세트 20여종도 선보였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설 선물세트 주문은 배송 희망일 3~5일 전에 주문하는 것이 좋다”고 소개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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