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중소기업 패션 브랜드의 백화점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제5회 S-파트너스’를 진행한다.
신청 브랜드들은 상품 시장성(품질, 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평가받고 오는 10월 1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최종 공개 컨벤션에서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디자인과 창의성을 평가받는다.
올해에는 전년 대비 2배 늘린 총 15개 브랜드가 S-파트너스로 선정된다. S-파트너스로 선정된 브랜드는 신세계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점포에서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를 여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부사장)은 “더 많은 우수 중소 브랜드들이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신청 브랜드들은 상품 시장성(품질, 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평가받고 오는 10월 1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최종 공개 컨벤션에서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디자인과 창의성을 평가받는다.
올해에는 전년 대비 2배 늘린 총 15개 브랜드가 S-파트너스로 선정된다. S-파트너스로 선정된 브랜드는 신세계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점포에서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를 여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부사장)은 “더 많은 우수 중소 브랜드들이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8-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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