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어린이용 웨어러블 기기인 키즈온을 9일 출시했다. 팔찌 형태로 자녀의 위치를 설정한 시간 단위로 부모에게 알려준다.
또 어린이는 버튼만 누르면 보호자에게 전화를 걸 수 있으며, 보호자가 전화를 걸었을 때 10초 이상 응답이 없으면 자동으로 통화가 시작되는 기능을 갖췄다.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으며 전자파 저감과 중금속 오염 방지, 환경부하 저감 등 요건을 만족시켜 환경표지 인증도 받았다. 젤리빈 이상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탑재된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SK텔레콤·LG유플러스를 통해 10일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제품 색상은 분홍색, 녹색, 파란색 3종류이며 가격은 15만 4000원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으며 전자파 저감과 중금속 오염 방지, 환경부하 저감 등 요건을 만족시켜 환경표지 인증도 받았다. 젤리빈 이상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탑재된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SK텔레콤·LG유플러스를 통해 10일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제품 색상은 분홍색, 녹색, 파란색 3종류이며 가격은 15만 4000원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7-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