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1월 8일 오후 3시39분과 이튿날인 9일 오후 7시2분쯤 7대의 좀비 PC를 동원, 선관위 홈페이지에 수 분간 대량 신호를 전송하는 방법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군의 공격은 실제로 홈페이지를 다운시키지 못하고 실패했다.
이 공격은 지난해 10월26일 서울시장 재선거날 발생한 선관위 디도스 공격과 관련이 없는 사건이다.
경찰 조사결과 이군은 평소 사설 온라인 게임 서버 등을 공격하는 등 디도스 공격을 즐겨왔다. 이군은 조사에서 “선관위 홈페이지를 공격하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