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 자사 LED TV가 TV부문에서 처음으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성적표지 제는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산출량을 인증받아 소비자에게 제공, 친환경 제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삼성전자 LED TV는 수은 성분이 없는 LED 백라이트를 채용, 기존 LCD TV보다 소비 전력을 40% 이상 줄였고 대기 전력도 0.08W로 거의 제로 수준으로 낮췄다.
2010-02-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