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서울 차·공예 박람회’ 내 한 부스에 도자기 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6 서울 차·공예 박람회’는 차 문화의 대중화와 생산자·소비자 간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3일까지 세텍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2026.9.10 이지훈 기자
10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서울 차·공예 박람회’ 내 한 부스에 도자기 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6 서울 차·공예 박람회’는 차 문화의 대중화와 생산자·소비자 간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3일까지 세텍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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