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폭락했다. SK하이닉스가 29일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반도체 투심이 얼어붙 었다.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9.61% 급락한 140만 1000원에 마감했으며 코스피는 5.98% 하락한 5663. 24에 장을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 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는 모습. 홍윤기 기자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폭락했다. SK하이닉스가 29일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반도체 투심이 얼어붙 었다.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9.61% 급락한 140만 1000원에 마감했으며 코스피는 5.98% 하락한 5663. 24에 장을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 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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