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2026.7.29. 연합뉴스
국내 증시가 반도체 대장주의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오름세로 출발하며 장 초반 상승 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2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9% 오른 6089.11로 출발한 뒤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오전 9시 10분 기준 2.73% 뛴 6188.22를 나타냈다.
이날 상승장은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들이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가 6% 가까이 급등하며 23만원 선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도 4% 넘는 상승률을 기록해 161만원대로 복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 거래일 대비 1.11% 상승한 713.71에 장을 시작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29일 코스피 지수 상승을 이끈 주요 업종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