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 속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4개월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선물거래소에서 금 선물 근월물 가격은 온스당 3천546.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85% 올랐다. 은 선물 가격도 크게 오르며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금반지가 진열돼 있다. 2025.9.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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