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의 샤넬’ 슈프림, 한국 상륙

‘뒷골목의 샤넬’ 슈프림, 한국 상륙

입력 2023-08-20 19:03
수정 2023-08-20 19: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뒷골목의 샤넬’ 슈프림, 한국 상륙
‘뒷골목의 샤넬’ 슈프림, 한국 상륙 미국 유명 스트리트패션 브랜드 슈프림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국내 첫 매장을 연 가운데 20일 온라인으로 사전 방문 예약을 한 사람들이 매장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슈프림 도산점은 세계 16번째 슈프림 매장으로,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은 두 번째 매장이다. 국내 리셀 플랫폼에서는 정가 7만원대의 박스티셔츠가 3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유명 스트리트패션 브랜드 슈프림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국내 첫 매장을 연 가운데 20일 온라인으로 사전 방문 예약을 한 사람들이 매장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슈프림 도산점은 세계 16번째 슈프림 매장으로,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은 두 번째 매장이다. 국내 리셀 플랫폼에서는 정가 7만원대의 박스티셔츠가 3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연합뉴스

2023-08-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