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중증·난치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의료비를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 가운데 10명의 신청자를 선정해 1인당 최대 500만원, 총 50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2023-03-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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