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통화스와프는 외환위기 같은 비상사태 때 미리 정환 환율로 자국 화폐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오는 계약이다. 우리나라 입장에선 그만큼 외환보유액이 늘어나고, 위기 때 시장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외환·금융시장이 출렁일 수 있는 상황에 일종의 안전판 역할을 한다.
양국은 이번 스와프를 통해 상호 교역을 촉진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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