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SPC그룹 계열사인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해남군청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해남 특산물인 고구마 소비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해남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이사와 명현관 해남 군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알코리아 제공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국내산 농·특산물을 활용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 전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지난해 10월에도 강원도 평창 감자를 재료로 한 ‘미찐 감자’ 아이스크림 등을 출시한 바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