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승 삼성전자 전무
학회마다 최소 8개 이상 논문을 등재한 인물 중 기술 우수성과 영향력이 뛰어난 논문 집필자를 명예의 전당에 올린다. 3대 학회 명예의 전당 모두에 헌액된 인물은 지난 50년 동안 전 세계 20여명에 불과했고, 국내에선 김 전무가 처음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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