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 제공
‘봄’ 입은 롯데월드몰
롯데월드몰은 이번 봄 시즌 연출에 아티스트 제임스 진의 작품을 녹여냈다고 16일 밝혔다. 제임스 진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든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사진은 고객의 움직임에 따라 벚꽃과 나비 이미지가 펼쳐지는 LED 패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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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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