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전 국무총리
정 이사장은 “오랫동안 교육자로서 학생과 청소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다”면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서 진행하는 장학 및 사회복지 사업이 더욱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8-07-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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