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로 ‘알뜰한 요금’을 뜻한다. 기존 이동통신사업자(MNO)의 통신망을 빌려 자체 브랜드로 독자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망 구축에 직접 투자를 하지 않고 도매 가격으로 빌리기 때문에 통신요금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2018-05-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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