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닥의 광섬유를 통해 최고 2.5Gbps의 전송 속도를 내는 차세대 네트워크 전송장비 기술. 여러 가입자들이 할당된 대역폭을 공유해 사용하며, 1개의 인터페이스에서 최대 64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최근 이 기술을 적용해 국내 최초로 2.5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2018-05-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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